• 혼자 웃고 중얼거려요
  • 자기가 뭔가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해가 안돼요.
  • 사람 만나는 걸 피하고 잘 씻지도 않아요
  •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행동을 해요.

정신분열병은 여러 유형이 있어 그 치료과정과 예후도 이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. 그러므로 초기에 어떠한 유형인지를 뇌기능검사를 통해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뇌기능장애가 별로 없는 경우 조기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통하여 사회에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뇌기능장애가 심해 만성적인 치료를 해야 하고 정상적인 사회복귀가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.

정신분열증은 적절한 치료에 의해 경과에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. 뇌기능장애가 심한 경우라도 발병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서 재발률을 감소시키고 상대적으로 기능의 저하를 막을 수 있는 반면, 치료시기를 놓치고 재발을 거듭하는 경우에 증상의 악화, 성격의 변화, 사회기능저하가 매우 심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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